HOW IT WORKS

계산을 전부 공개합니다

이름과 생년월일시, 그리고 14개의 답으로 하나의 주파수를 뽑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디까지가 문헌에 있는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우리가 정한 규칙인지 나눠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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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등급

이 서비스가 쓰는 모든 이론에는 등급이 붙습니다.

A · 실재

문헌과 물리로 검증되는 것. 그대로 씁니다.

B · 현대 구성

20세기에 만들어진 체계.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 함께 적습니다.

C · 우리 규칙

이 서비스가 정한 규칙. 우리가 정했다고 밝힙니다.

C를 A인 척하면 사기가 되고, C를 C라고 밝히면 신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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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순서

여섯 단계입니다. 중간에 무작위 값은 한 번도 쓰지 않습니다.

  1. 생년월일시를 만세력으로 사주 여덟 글자로 바꿉니다.
  2. 여덟 글자를 오행 다섯 개의 세력 값으로 셉니다. 자리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3. 상생·상극 관계를 담은 5×5 행렬을 곱해 서로 밀고 당긴 결과를 냅니다.
  4. 오행별 대표 주파수를 그 비율로 가중 기하평균 내어 기본 주파수를 얻습니다.
  5. 14개의 답이 만든 네 축의 점수를 센트로 바꿔 더합니다.
  6. 한 옥타브(396~792Hz) 안으로 접고, 이름에서 뽑은 수(수비학)를 소수점 셋째 자리에 얹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답을 고르면 언제 해도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결과 화면의 「계산 분해」에서 본인 값으로 이 여섯 단계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삼분손익법과 십이율

A · 실재

동아시아가 음높이를 정하던 방식입니다. 관의 길이를 3분의 2로 줄이면 주파수가 1.5배가 됩니다. 이걸 열두 번 반복해 열두 개의 음자리를 만듭니다.

십이율은 음높이 순으로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5도씩 건너뛰며 만들어졌습니다. 아래 표의 ‘생성순’이 실제로 만들어진 차례입니다.

율명비율Hz생성순오음 · 오행
황종 黃鐘1/1396.0001궁 · 土
대려 大呂2187/2048422.8778
태주 太簇9/8445.5003상 · 金
협종 夾鐘19683/16384475.73710
고선 姑洗81/64501.1885각 · 木
중려 仲呂177147/131072535.20412
유빈 蕤賓729/512563.8367
임종 林鐘3/2594.0002치 · 火
이칙 夷則6561/4096634.3159
남려 南呂27/16668.2504우 · 水
무역 無射59049/32768713.60511
응종 應鐘243/128751.7816

출처: 『관자』 지원편, 『악학궤범』 십이율위장도설.

3

피타고라스 콤마

A · 실재

1.5배를 열두 번 곱해도 정확히 옥타브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아주 조금 어긋납니다.

(3/2)12 ÷ 27 = 531441 / 524288 ≈ 23.460 센트

동서양 음악사가 이천 년간 씨름한 실제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값을 하루 변동 폭의 상한으로 씁니다. 당신의 주파수는 매일 이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당신의 율(주파수)은 매일 콤마 하나만큼 흔들립니다. 오차가 아니라 이 체계의 성질입니다.
4

오행의 상생과 상극

A · 실재

다섯 기운이 서로 살리고 누릅니다. 이 관계가 3단계의 행렬이 됩니다.

상생상극
木生火나무가 불을 지핀다木剋土뿌리가 흙을 갈라놓는다
火生土불이 타고 재가 흙이 된다土剋水흙이 물을 막는다
土生金흙 속에서 쇠가 난다水剋火물이 불을 끈다
金生水쇠가 차가워지면 물이 맺힌다火剋金불이 쇠를 녹인다
水生木물이 나무를 키운다金剋木쇠가 나무를 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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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페지오 주파수 — 사실대로 적습니다

B · 현대 구성

396Hz, 528Hz 같은 숫자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시중 주파수 콘텐츠 대부분이 이 체계를 씁니다. 실제 역사는 이렇습니다.

구분사실
진짜인 부분도레미 계명은 11세기 귀도 다레초가 만든 실재 체계
현대에 붙은 부분396·417·528… 숫자는 1970년대 조셉 퓰레오가 제안
더 붙은 부분1999년 레너드 호로위츠가 174·285·963Hz 추가
학계 입장고대 음계에서 유래했다는 문헌 근거 없음
396Hz는 고대 주파수가 아닙니다. 1970년대에 제안된 숫자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이 체계를 씁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 396~963Hz는 사람 목소리 대역이라 실제로 잘 들립니다.
둘, 우리 황종 396Hz와 정확히 맞물립니다.

다만 황종을 396Hz로 둔 것 자체가 우리가 정한 규칙입니다. 두 체계가 한 점에서 만나도록 우리가 맞춘 것이지, 고대부터 일치했던 게 아닙니다.

6

차크라 일곱 대역

B · 현대 구성

주파수가 어느 대역에 떨어지는지 표시할 때 씁니다. 산스크리트 이름 대신 우리말로 부릅니다.

#대역Hz우리 표현
1물라다라396버티는 자리
2스와디스타나417흔들리는 자리
3마니푸라528밀어붙이는 자리
4아나하타639이어지는 자리
5비슛다741말이 되는 자리
6아즈나852먼저 아는 자리
7사하스라라963위에서 보는 자리
7

슈만 공명 7.83Hz

A · 실재

지구 표면과 이온층 사이에서 실제로 측정되는 전자기 정상파입니다. 1952년에 예측되고 이후 실측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원의 좌우 채널 차이(맥놀이) 기본값을 이 숫자에 둡니다. 다른 값으로 바꿔 들을 수도 있습니다.

맥놀이와 뇌파의 관계는 연구가 엇갈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효과가 있다”가 아니라 “이런 원리로 설계했다”까지만 씁니다.

8

센트 — 보정의 단위

A · 실재

한 옥타브를 1200으로 나눈 국제 표준 단위입니다. 주파수는 덧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센트 = 1200 × log₂(f₂ / f₁)
f₂ = f₁ × 2^(센트 / 1200)

이 두 줄이 5·6단계 전부입니다.

9

우리가 정한 것 — 전부

C · 우리 규칙

아래는 문헌에 없는, 이 서비스가 정한 숫자와 규칙입니다. 하나도 빼지 않았습니다.

항목왜 이렇게 정했나
황종 기준음396Hz솔페지오 최저음과 맞물리게
상생 계수+0.45상생이 상극보다 세야 결과가 극단으로 안 감
상극 계수−0.30위와 같은 이유
행렬 방향나를 생하는 것이 +명리 통설을 따름
세력 바닥값0.01오행이 0이 되면 율문 방위 하나가 사라진다
사주 자리 가중일간3 월지2 일지·시간1.5 나머지1명리 통설의 중요도 순
기본율 산출가중 기하평균음정은 덧셈이 아니라 비율이라서
센트 계수E 2.4 · D 1.8 · R 3.6 · T 1.2회복(R)이 개인차가 가장 큼
센트 상한±100 (반음)넘으면 다른 율(주파수)이 되어버림
옥타브 접기 범위396~792Hz황종에서 황종까지 한 옥타브
이름 수비학내 율(주파수)에서는 소수점 셋째 자리에만 · 상대를 이름으로 셀 때는 전부내 율(주파수)의 본체는 여덟 글자가 정한다
이름율 · 겉기운수비학 수 → 1·2 木 3·4 火 5·6 土 7·8 金 9 水성명학 수리오행 관행을 빌렸다
이름율 · 속기운겉기운을 뺀 넷 중 하나를 이름이 고른다여덟 글자에서도 속기운은 「두 번째로 센 오행」이라 어느 것이든 된다
이름율 · 섞는 비겉 0.51~0.78 — 이름이 정한다 (겉이 늘 더 세다)실제 여덟 글자의 세력 비 분포를 따라간다
이름율 · 흔들림(수−5)×9센트 + 이름 전체에서 뽑은 ±35센트수만 쓰면 율(주파수)이 아홉 종류로 뭉친다
율문 시각 규칙대응 6개우리가 정한 임의 설계
유형 수 420설명용 숫자실제 Hz는 연속값이라 사실상 무한
하루 변동 폭±23.46센트피타고라스 콤마

이 표를 공개하는 것 자체가 이 서비스의 입장입니다. 정한 것을 정했다고 말하지 않으면, 나머지 전부를 믿을 이유가 없어집니다.

10

우리가 하지 않는 말

계산 결과를 보여주는 것까지가 이 서비스의 일입니다. 아래는 하지 않습니다.

  • 몸이나 병에 관한 이야기
  • 이 소리를 들으면 무엇이 좋아진다는 이야기
  • 미래에 일어날 일을 단정하는 이야기
  • 없는 연구나 기관을 근거로 대는 일

해석은 읽는 분의 몫입니다. 우리는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까지만 말합니다.

내 주파수 계산해보기

숫자와 세 줄까지는 무료입니다.